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5명 추가…국내 총 1261명·사망 12명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6 17: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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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치료를 받는 울산대병원 국가지정치료병상(음압병상)에서 의료진이 방호복을 착용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1261명을 기록했다. 12번째 사망자도 발생했다.

 

26일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환자는 같은 날 오전 9시 대비 115명 늘고, 사망자가 1명이 늘었다고 밝혔다. 또한 2명의 환자가 격리해제됐다.

 

이로써 이날 오후 1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261명이고, 사망자는 12명이다.

 

열두번째 사망자는 26일 숨졌으며 114번째 확진자(74. 남성)로 신천지 대구교회 사례 중 한 명이다. 현재 사망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37번째 환자(47. 남성), 51번째 환자(61. 여성)이다.

 

새로운 확진자 114명 중 경북에서 49명, 대구에서 33명, 경남에서 9명, 부산과 경기에서 각각 8명, 서울에서 4명, 대전에서 2명, 울산과 충남에서 각각 1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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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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