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측 "'주차장 식용유 연예인' 당사자 아냐"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2 17: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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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선영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배우 박선영이 '주차장 식용유 연예인'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22일 박선영의 소속사 앤유앤에이컴퍼니 측은 '주차장 식용유 연예인' 당사자가 박선영이라는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선영은 사건이 발생한 성동구가 아닌 서초구에 거주하고 있다며 박선영이 언급된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해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대응 방법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로톡뉴스는 이날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한 연예인이 식용유를 흘리고 치우지 않아 주민이 전치 6주 부상을 당했고, 이로 인해 과실치상 최대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 사건의 당사자가 박선영이라는 루머가 떠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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