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출근길 비… 퇴근길에도 비·눈 주의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8 03: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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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창덕궁 후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비가 내리는 궁궐의 막바지 단풍을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18일 출근길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기남부와 충청도 전북에서는 밤에 다시 비가 내리거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정오 전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북부, 지리산, 제주도에서 20~60㎜, 강원동해안과, 경북북부와, 지리산을 제외한 경상도와 전남, 서해5도에서는 10~40㎜로 예측됐다.

또한 이날 오후 6시 이후 예상강수량은 경기 남부와 충청도, 전라도에서는 5㎜ 미만으로 예측됐고, 예상적설량은 경기남부와 충청 내륙에는 1~3㎝,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에서는 1㎝ 내외로 예측됐다.

이날 최저기온은 2~15도, 전국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춘천 4도, 대전과 청주 9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강릉과 대구 12도, 부산 15도로 예측됐다.

 

이날 최고기온은 3~16도로, 전국 주요 도시별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춘천 6도, 대전 9도, 청주 10도, 전주 11도, 대구와 광주 12도, 강릉 13도, 부산 16도로 예측됐다.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전 권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됐다. 다만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 지역에서 황사가 발원해 일부 내륙 및 남서부해안을 중심으로 낮 동안 일시적으로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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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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