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증권계좌 연결고객 이벤트

유승열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3 17: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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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유승열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은행의 외화 체인지업 예금을 삼성증권 해외주식 거래 연결 계좌로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7 썸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해 11월 오픈 API 기반으로 신한은행 플랫폼에서 '외화 체인지업 예금'을 결제계좌로 하는 삼성증권 해외주식 계좌를 신규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 쏠(SOL)과 모바일 웹뱅킹에서 계좌를 만들 수 있으며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삼성증권에서 해외주식 매매 시 별도의 송금거래 없이 신한은행 외화 체인지업 예금에서 자동 입출금이 일어나 편리한 해외주식 투자가 가능하다.

이날부터 8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신한은행 외화 체인지업 예금과 삼성증권 해외주식 계좌를 연결하고 원화대가로 미화 7 달러 이상 입금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500명에게 미화 7불을 제공하고 1501번째 고객부터 3000번째 고객에게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해외주식 투자 계획이 있는 고객이라면 이번 이벤트가 90% 미화 환율우대와 함께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이벤트를 계속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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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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