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지역상생 경영전략회의’ 개최

송기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9 17: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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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전통시장에서 장보기와 기부행사 가져
▲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와 부안지사가 부안 전통시장에서 장보기행사를 가졌다.
[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29일 농어촌공사 부안지사에서 ‘2020년 2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농어촌공사는 올해 전북지역에 약 6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역 농업인 소득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는 전북지역 내 10개 지사장과 직원들이 참석해 그간의 사업추진 현황을 살피고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회의 후 부안 전통시장에서 점심식사 후 지역화폐인 부안사랑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 동참했다. 이날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지역경로당과, 복지시설에 기부됐다.

이강환 본부장은 “부안 뿐 아니라 전북지역 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공사 차원에서 다양한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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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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