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청 "타지역 확진자 2명 관내 이동경로 공개"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6-15 17: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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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50명대로 증가하는 등 신규 확진자가 증가세로 돌아서자 기업들도 긴장감을 높이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종로구가 타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관내 이동동선을 15일 공개했다.

 

종로구청에 따르면 서울시 은평구에 거주하는 51세 남성 A씨는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1일과 12일 창신1동 굿띵s를 방문했고, 11일 창신1동 중국관을 방문했다.

 

서울시 성북구에 거주하는 65세 남성 B씨는 지난 1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지난 8일 연건동에 위치한 한 병원의 주차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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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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