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최충연 음주운전 적발돼 스프링캠프 명단서 제외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9 17:22: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삼성 라이온즈 최충연(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우완 최충연(23)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제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9일 최충연은 24일 오전 2시께 대구 시내에서 차를 몰다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36%로 알려졌다.

 

삼성측은 최충연의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KBO에 보고했고, KBO는 경찰 조사 후 최충연의 징계 수위를 정할 계획이다. 삼성도 최충연의 자체 징계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삼성은 최충연을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제외했다.

 

한편 삼성은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30일부터 36박37일간의 스프링캠프를 치른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진석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