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중부 내륙 일교차 15도까지 벌어져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6 17: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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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대전시 유성구 갑천 둔치를 찾은 시민들이 만발한 노랑 코스모스 단지 사잇길을 걷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27일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져 쌀쌀하고, 낮 기온은 일사로 인해 20도 내외로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최저기온은 3~13도, 최고기온은 18~22도로 예보됐다.

 

이날 전국 주요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춘천 5도, 청주와 대전, 전주 7도, 대구와 광주 8도, 강릉 11도, 부산 13도로,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춘천과 청주, 대전 20도, 강릉과 대구, 전주, 광주 21도, 부산 22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전날 밤부터 이날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고, 특히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북내륙은 15도 이상 벌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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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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