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장맛비… 낮기온 20~25도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3 18:00: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10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바라본 서울 일대가 흐리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화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장맛비가 곳곳에 이어지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4일)은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충정남부에는 낮 12시까지, 강원 영동과 남부내륙, 경북 동해안에는 오후 6시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전남 남해안, 경상도, 지리산부근 50~100㎜다.

특히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몰아칠 가능성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 기온은 20∼2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고은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