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경주외동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상가 완판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9 17: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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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외동 사랑으로 부영' 전경. (사진=부영)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부영주택은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공급한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단지 내 상가 계약을 모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물량은 1단지 1동 상가 총 4개 점포다. 지난 28일 진행된 상가 입찰 결과, 4개 점포 공급에 35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8.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1층 102호는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부영 관계자는 "323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에 상가 점포수는 18개 뿐이고, 이번 공급이 마지막 잔여 물량이었던 만큼 수요가 많이 몰린 것 같다"고 말했다.

경주외동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단지다. 상가는 잔금을 납부하면 곧바로 영업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209-4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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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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