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세안 증시] 中증시, 2분기 경제 반등 기대감에 상승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3 17:55: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13일 중국 상해 증시는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 발표를 앞두고 V자형 반등을 보일 것이라는 낙관론이 커지며 상승 마감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오는 16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블룸버그통신이 실시한 전문가 설문조사에 따르면 평균 GDP 증가율은 1.5%로 집계됐다. 

 

이밖에 스위스 금융회사 UBS증권과 일본 노무라증권은 각각 1.2%, 0.6%로 내다봤다. 

 

중국의 1분기 GDP 증가율이 -6.8%였던 점을 고려하면 많은 시장 전문가들은 2분기 플러스 성장을 예상하고 있는 것이다. 

 

이날 중국 상해증권거래소에서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3,383.33) 59.96(+1.77%)포인트 상승한 3,443.29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 아세안 국가 증시 마감 현황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태훈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