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 센트럴 판교’ 28일 '판교 부동산 시장' 세미나 개최

김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2 17: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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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 직주근접 단지로 거듭나고 있는 판교 신도시의 현주소와 미래

 

[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GT 센트럴 판교’ 오피스텔 · 상업시설이 오는 28일 최원철 부동산 전문가를 초청하여 ‘코로나19 이후 판교 부동산 시장’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원철 부동산 전문가는 SJ부동산전략연구소 및 상가몽땅빅데이터정보연구원 대표이사이며, 건국대, 중앙대, 한양대, 광운대, 항공대 등에서 강의 및 랜드프로 상가 분야 전임강사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 이후의 부동산 시장 전망을 알아보고, 최근 급부상 중인 판교의 부동산시장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여 올바른 부동산 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는 “GT 센트럴 판교”는 판교 테크노밸리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D4-1블록에 지하 4층~지상8층 규모로 KT, 인터파크, 우아한형제들, CJ헬스케어, 차바이오텍 등 대한민국 미래혁신기업이 선택한 판교 제2테크노밸리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GT 센트럴 판교’는 주거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이 부족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고소득층 및 기업 임직원, 외국 바이어를 위한 1.5룸, 2룸, 3룸의 아파트형 평면으로 설계 하였다.

판교역에서 강남까지 약14분 정도 소요되며,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안양~성남 제2경인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 이용이 가능하며, 3호선 연장 금토역(가칭)과 성남(금토) ~ 강남 고속도로 등 다양한 개발계획이 추진 중이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 2구역 최초로 공급하는 ‘GT 센트럴 판교’는 대토리츠 개발사업으로 사업의 안정성이 높다. 홍보 전시관은 경기도 분당구 삼평동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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