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간미연 부케, 자신없어 못받았다" 전소민 “말렸다가 태우면 저주 없어진다”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8 17: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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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런닝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이 6개월 안에 결혼할 자신이 없어 간미연으로부터 부케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런투유-런닝맨 투자 유치’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강한나, 이희진, 오마이걸 유아, 유병재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이희진은 최근 간미연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희진은 “6개월 안에 결혼할 자신이 없다”고 말했다. 

 

부케를 받고 6개월안에 결혼을 못하면 3년간 결혼을 못한다는 징크스에 대해 말한 것.

 

이에 유재석은 “부케를 6개월 가기 전에 계속 받으면 된다. 갱신하면 된다. 너무 부담 갖지 말고 6개월 안에 또 받으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부케를 말렸다가 태우면 저주 없어진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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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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