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정인욱 부부, 둘째 득남 "순산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하다"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4 17: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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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민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개그우먼 허민·야구선수 정인욱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허민은 14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한 아가가 나왔다. 이제 두 아이의 엄마,아빠가 됐다"며 "이쁘게 잘키우겠다"고 밝혔다.


허민은 "어제 새벽3시가 넘어 건강한 남자아이 럭키가 세상에 나왔다. 저도 아가도 건강하다. 아빠 보고 싶었는지 야구 경기가 없는 월요일에 세상에 나와서 다행히 기쁜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다"고 적었다.

허민은 "코로나로 보호자도 1명만 출입 가능하고 조리원은 남편출입금지라 출산 하신 분들 출산 준비 하시는 분들 걱정많으시죠? 우리 같이 이겨내자"라며 순산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좀 더 아파했었어야하는데 너무 잘낳아버려서 쉽게 낳은 줄 안다"며 "남편 동료분은 애기 나올 때 울었다던데 정인욱씨는 계속 웃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 허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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