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인연”...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故 이건희 회장 조문

조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7 17: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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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7일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삼성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이틀 연속 조문했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7일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삼성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이틀 연속 조문했다.


조현준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친구 사이로 알려져 있다. 조 회장은 “고인은 매우 따뜻하신 분이셨다”며 “이재용 부회장과는 어릴 때 한남동 자택에 있을 때 잘 지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고인께서 저희에게 강아지 2마리, 진돗개 2마리를 보내주셔서 가슴이 따뜻한 분이라고 생각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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