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날씨] "퇴근길 쌀쌀…수도권 소나기도"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5 17: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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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강남구에서 바라본 한강 상공에 먹구름이 짙게 깔려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금요일인 25일 퇴근길 우산은 꼭 챙겨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비구름대가 국지적으로 발달하면서 서울, 인천, 경기 서부(고양, 김포, 부천)에 천둥·번개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일부에서도 이날 밤부터 내일(25일) 새벽까지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퇴근길엔 쌀쌀하기까지 하겠다. 해가 진 퇴근길에는 기온이 떨어지고 찬 바람이 불며 쌀쌀하겠으니 옷차림을 따뜻하게 챙겨입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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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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