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트럼프 대통령 연설 앞두고 상승 마감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2 17: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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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12일 일본 도쿄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앞두고 상승 마감했다. 또한 달러화 대비 엔화가 약세를 보인 점도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타임스는 백악관 관리의 발언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 이코노믹 클럽에 참석해 무역협상과 관련한 언급을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중국과 무역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도 중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관세 철회 합의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전해졌다. 

 

이날 유통업체 패스트리테일링, 제조업체 도쿄일렉트론, 반도체업체 아드반테스트, 바이오업체 오오츠카홀딩스, 유통업체 패밀리마트 등 주가는 상승한 반면, 산업장비업체 히타치, 인터넷업체 라쿠텐 등 주가는 하락했다.

 

이날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에서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23,331.84) 188.17(+0.81%)포인트 상승한 23,520.01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 아세안 국가 증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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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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