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UFC 선수 브라이언 오르테가에게 폭행당해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8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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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범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현장을 방문한 가수 박재범이 UFC 선수 브라이언 오르테가에게 맞았다.

아리엘 헬와니 ESPN 기자는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를 통해 “박재범에게 직접 들은사실”이라며 “정찬성이 화장실을 간 사이 오르테가가 박재범에게 '네가 제이팍(박재범) 맞느냐'라고 물었고 '맞다'고 하자 오르테가가 박재범의 뺨을 손바닥으로 때렸다”고 전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 역시 정찬성, 박재범과 오르테가의 갈등을 증언했다. 화이트는 UFC 248이 열리는 가운데 정찬성과 오르테가가 군중 속에서 충돌했다고 밝혔다.

정찬성은 현재 박재범이 대표인 AOMG 소속이다. 박재범은 최근 헬와니 기사와 정찬성 선수의 인터뷰에서 통역을 맡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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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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