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양준일 ‘리베카’ 리메이크, 정말 영광이었다"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8 17: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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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가수 김재환이 양준일의 ‘리베카’를 리메이크한 소감을 전했다. 


김재환은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재환과 양준일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과 함께 “정말 만나 뵙고 싶었던 시대를 앞서 가신 아티스트 양준일 선배님의 곡 ‘리베카’로 무대를 하게되어서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다”며 ‘리베카’ 리메이크한 소감을 전했다.


김재환은 “선배님의 곡을 제가 리메이크를 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선배님 무대의 여운도 지금까지 가시지가 않는다.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내일(7일) 정오에 제가 부른 리베카가 발매된다.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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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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