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픽업] 케이뱅크, 하루만 맡겨도 이자 쌓이는 '플러스박스' 출시

정종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1 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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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케이뱅크는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쌓이는 '플러스박스' 서비스와 'MY입출금통장'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 사진=케이뱅크


플러스박스는 아무런 조건 없이 하루만 보관해도 일 단위 금리혜택을 제공하며 여유자금이 생기면 언제든 추가 불입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0.70%며 한도는 최대 1억원이다.

또 새로운 입출금통장으로 MY입출금통장을 선보였다. 기존 '듀얼K입출금통장'은 판매가 종단됐다.

케이뱅크는 상품 출시와 함께 100% 당첨되는 행운상자 이벤트도 1년 동안 진행한다. 행운상자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페이코, 쿠페이, SSG페이 등 6개 간편결제 서비스에서 케이뱅크 출금계좌로 계좌결제, 송금, 포인트 충전을 이용하면 케이뱅크 앱으로 지급된다.

결제 송금 충전 이용시마다 무제한 지급하며 상자에 따라 최대 100만원 당첨될 수 있다. 당첨금액을 바로 수령하지 않고 '100만원에 배팅'을 선택하면 100만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확률을 최대 1024배까지 높일 수 있다.

김태진 케이뱅크 마케팅본부장은 "간편결제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를 감안해 더 큰 혜택에 재미요소까지 더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용 편의성과 혜택은 물론 케이뱅크만의 재미를 가미해 펀슈머족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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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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