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CJ 슈퍼레이스 6라운드 '제패'

천원기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6 18:17: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슈퍼 6000 클래스 시상식 1위에 오른 정의철 선수. 사진=금호타이어.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금호타이어가 25일 강원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슈퍼6000 클래스 결승전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의 에이스 정의철 선수는 이날 총 24바퀴를 39분43초293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전일 팀 동료 노동기 선수와 이정우 선수의 1, 2위에 이어 팀에 연승을 안겨줬다.

 

엑스타 레이싱팀은 금호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를 장착한 레이싱카로 경기에 임해 전날 열린 5라운드 예선전에서는 1위부터 5위까지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천원기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