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캘린더] 5월 넷째주, DMC리버시티자이 등 7700여가구 청약접수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4 06: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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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5월 넷째 주는 전국에서 7700여가구가 공급되며, 아파트 뿐 아니라 오피스텔 분양도 활발하다. 


24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넷째 주는 전국 15곳에서 총 7742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견본주택 8곳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청약접수는 'DMC리버시티자이',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등 아파트와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등 오피스텔이 있다.

GS건설은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A6블록)에 공급하는 'DMC리버시티자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7개동, 전용면적 84~99㎡, 총 620가구 규모다. 이 중 530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상암의 기존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상암DMC의 MBC본사·KBS미디어센터·JTBC·CJ E&M센터 등 각종 언론·방송기업이 위치한 직주근접 입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670-56, 60번지 일원의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오피스텔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3층, 3개동, 전용 37~84㎡, 총 486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과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지하철 1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 등 6개 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 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고, 버스 60여 개 노선이 지나 교통이 우수하다.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GTX-B·C 사업, 청량리 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인근에 예정된 다수의 정비사업 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

견본주택 개관은 인천의 '부평 SK뷰 해모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를 비롯해 대구, 광주, 부산 등지에서 이뤄진다.

SK건설과 한진중공업 컨소시엄은 부평구 부개동 145-1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부평 SK뷰 해모로'의 견본주택을 오는 29일 개관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동, 전용 36~84㎡, 총 15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884가구다.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이 가깝고, 부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반경 500m 이내 부개서초를 비롯해 부개고, 부평여중 등 초·중·고가 모여있고 부평 문화의 거리, 부평역 지하상가 등도 인접하다.

대우산업개발은 김해시 삼문동 90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안 센트럴포레 장유'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4층, 17개동, 전용 59~84㎡, 총 1347가구 규모다. 이 중 33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단지는 바로 앞 대청로를 비롯해 인근에 있는 금관대로, 남해고속도로 등을 통해 창원·부산 등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주변 위치한 롯데마트, CGV, 메가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 5월 넷째 주, 청약접수 및 견본주택 개관 단지 일정표. (사진=리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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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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