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박원순 서울시장 유언 남기고 나가" 딸이 경찰에 실종 신고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9 18: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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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9일 경찰에 들어와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 딸은 이날 오후 5시17분께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 박원순 서울시장/사진=연합뉴스

경찰은 경력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박 시장의 소재를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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