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이혼...전 남편은 재벌 2세?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6 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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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배우 박은혜의 이혼 사실이 재조명되며 전 남편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 13일 방송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은혜는 이혼 후 홀로 9세 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고충을 토로했다.

박은혜는 지난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했다. 지난 2008년 결혼했다. 결혼 당시 박은혜와 전 남편은 4살 연상이고, 직업은 사업가로 알려졌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2011년 쌍둥이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SBS 캡처

그러나 지난해 박은혜는 결혼 10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박은혜와 전 남편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로 전해졌다. 또한 전 남편과 이혼 이후 박은혜는 홀로 쌍둥이 아들 양육을 하고 있다.

그는 "'대장금' 이후 돈을 많이 벌었다. 내 기준에서는 충분히 벌었다고 생각하고 돈 때문에 일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거절 못 하는게 너무 슬프다"며 "어느 샌가 내 삶이 건방졌던 거다. 다시 건방지게 살지 말라고 이런 일이 벌어진 거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박은혜는 과거 전 남편이 재벌 2세나 햄버거 사업을 한다는 루머에 대해 "시아버지가 금융업을 하셨는데 남편으로 오해한 것 같다"며 "남편은 자전거 부품업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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