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저축은행, 서비스품질지수 6년 연속 1위 달성

신도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1 19: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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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신도 기자] 신한저축은행이 올해도 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를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서비스 능력을 인정받았다.

 

▲ 신한저축은행이 올해도 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를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서비스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사진=신한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0 KS-SQI 평가'에서 6년 연속 저축은행 부문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서비스 품질 평가모델이다. 신한저축은행은 디지털 기반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편의성을 제고하고 고객 중심의 프로세스 강화로 만족도를 향상시켜 서비스 품질 1위로 평가받았다.

신한저축은행은 고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비대면 자동대출이 가능한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중금리 대출상품 중 '온라인 햇살론'의 경우 대출 신청부터 수령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비대면으로 진행해 고객편의성을 크게 증대시켰다. 아울러 낮은 금리를 제공해 고객 부담을 낮춰 공급액 기준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카카오톡 대출 챗봇 서비스'를 오픈해 각종 증명서 발급과 대출정보 조회, 원리금 상환 등 주요 금융 업무를 카카오톡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신한저축은행은 다양한 채널에서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등 디지털 금융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대표는 "6년 연속 KS-SQI 저축은행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서민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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