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부회장도 17잔 마셨을까...레디백 인증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6 20: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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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스타벅스 '서머 레디백 핑크' 사진을 올렸다.


정 부회장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bag(그 가방)'이라는 글과 함께 스타벅스 '서머 레디백 핑크' 제품 사진을 올렸다.
 

▲사진=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캡처

스타벅스는 지난달 21일부터 시작한 이 이벤트는 미션음료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을 구매해 e프리퀀시를 적립하면 서버 레디백이나 서머 체어 중 1개를 사은품으로 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서머 레디백은 이벤트 시작일부터 당일 모든 수량이 소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서울 여의도의 한 매장에서 한 고객이 커피 300잔을 결제하고 커피는 버린채 서머 레디백 17개만 가져가는 일도 발생했다. 이에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전날부터 서머 레디백에 한해 교환 수량을 1회 1개로 제한키로 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최대주주는 이마트로 50%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미국법인 스타벅스커피인터내셔널이 나머지 50%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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