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라임펀드 판매사 신한금투·한투 본사 압수수색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10-30 21: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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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1조6000억 원대의 피해를 낳은 라임자산운용(라임) 펀드 사기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라임 펀드 판매사 들을 압수수색했다.


30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김락현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신한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 들을 보내 라임 펀드 관련 자료들 확보했다.
 



검찰은 이들이 국내 라임 펀드 불안전 판매와 부실 운영에 연루돼있다고 보고 있다. 검찰은 지난 28일에도 국내 펀드 부실운영과 관련해 KB증권을 압수수색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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