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현 전남경찰청장, 나주 유적지 찾아 안전 점검

최경원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6 08: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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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더 안전한 전남을 위한 간담회 개최
▲ 나주경찰서 현장간담회
[아시아타임즈=최경원 기자]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은 5일 나주 금성관(보물 제2307호), 목사내아를 찾아 방범용 폐쇄회로(CCTV) 등 이용객 안전을 위한 시설물을 점검했다.


특히, 연간 15만 여명이 방문하는 금성관의 방범 시설에 대한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등 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활동을 펼쳤다.

앞서, 김 청장은 나주경찰서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유공시민 및 경찰관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하고 직원들과의 수사권 조정 등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나주 금성지구대와 기동11중대를 찾아 도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하는 경찰관과 의무경찰을 격려하였다.

김남현 전남청장은 “도민에게 믿음주고,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더 안전한 전남을 만드는데 나주경찰이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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