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사회복지기관에 C클래스 6대 기증

천원기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6 22: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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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김지섭 위원, 이상현 위원(KCC오토 부회장), 배기영 위원(더클래스효성 대표),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 아이들과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 이상국 위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모터원 손영호 대표가 차량 기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벤츠코리아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전국 6곳의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C클래스 6대를 기증했다고 26일 밝혔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차량 기증은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의 일환으로,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성과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및 문화 활동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해 진행되고 있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강서뇌성마비복지관, 신아재활원, 이화여대 종합사회복지관, 새롬아동센터, 베데스다, 여주 천사들의 집 등 모두 6곳의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에 C클래스 차량 각 1대씩을 기증하고 자동차 종합 보험료 등도 함께 지원했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은 "이번 차량 기증이 이동에 불편함을 겪던 이웃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키고 이를 통해 다양한 활동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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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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