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데카르트가 21세기의 회사원이었다면-무기로서의 철학이 몸에 배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1 22: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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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약 400년 전에 태어난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 사고법을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해보자는 것이 책의 핵심이다. 데카르트는 이른바 사고의 달인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명제에서 알 수 있듯이 데카르트는 자아의 존재를 선언했다. 그 이후 이성을 중심으로 한 명석한 사고법이 세상 전체의 주류가 됐다. 모든 일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자기 자신의 의식을 확실히 유지하며 판단해나가는 게 테카르트 사고법이다.

비즈니스 상황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일상에서도 데카르트가 주장하는 이성적인 사고를 익혀 능숙하게 활용하면 마음이 더욱 느긋해질 것이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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