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버핏클럽 issue 3- 강영연 한국경제신문 기자 외 15인 공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9 23: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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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워런 버핏은 과거 위기 때 흔들리지 않았다. 투자자 대다수가 공포에 질려 매도할 때 좋은 기업의 주식을 매수했다. 버핏은 이와 관련해 "황금 비가 내릴 때 양동이를 들고 밖으로 뛰쳐나갈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비유했다. 이번엔 달랐다. 
 


코로나19 사태가 한창일 때 버핏은 움직이지 않았다. 오히려 항공주를 모두 매도했다. 골드만삭스 지분도 잔량 팔아치웠다. 이를 두고 켄 피셔는 "위대한 투자자들도 일정한 수준의 나이가 되면 감을 잃는 것이 현실"이라며 버핏의 의사결정을 고령 탓으로 돌렸다.

'버핏클럽' 3호는 이 이슈를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Q&A 지상 중계', '주주서한 분석', '워런 버핏을 위한 변명'에서 다뤘다. 최근 버핏의 의사결정에 대한 이들 분석에서 투자자들은 코로나19 이후 투자에 참고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코로나19가 전례 없는 유형과 강도로 세계 경제와 자산시장을 덮쳤다. '버핏클럽' 3호에서 코로나19를 둘러싼 투자 분야 전문가들의 대응 전략과 함께 깊고 폭넓은 진단과 전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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