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하루 한 번,심리학 공부를 시작했다-관계, 삶, 일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9 23: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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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빠르고 복잡한 세상에서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일머리나 공부머리보다 관계와 상황을 파악하는 심리학 머리가 가장 먼저 필요할 것이다. 


'하루 한 번,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다'는 하루 한 번 공부할 정도의 쉽고 짧은 심리학 이론과 훈련법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들어준다. 나아가 관계, 삶, 일이 술술 풀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똑똑한 심리학 머리를 가짐으로써 관계와 상황에 상처받지 않는 단단한 내가 되는 것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판단한 심리학 이론과 심리 훈련법을 정리하여 이 책에 담았다. 책의 도입부에는 대체 내가 힘든 이유가 무엇인지 심리학과 뇌과학 상식을 통해 이를 분석한다.

이유를 알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어서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는 법, 감정과 이성을 조화롭게 쓰는 법, 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법 등 일상에 꼭 필요한 심리 지침들이 제시된다.

명료하고 간결한 구성과 내용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루 한 번, 쉽고 재미있게 심리학을 공부를 하며 스스로의 삶을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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