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5이닝 퍼펙트 7회 무실점에 1안타까지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05-09 0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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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류현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류현진(사진=연합뉴스/AP)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5이닝 퍼펙트, 7회까지 무실점을 기록한 류현진(32·LA 다저스)이 올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선발 등판해 6회말 공격 2사 1루에서 애틀랜타의 투수 그랜트 데이턴의 142㎞ 직구를 받아쳐 우전안타를 기록했다.


류현진이 친 공은 우익수 앞에 떨어졌고, 류현진은 1루를 밟았다. 다만 아쉽게 득점으로 연결되진 않았다.


앞서 류현진은 5회까지 5이닝 연속 삼자범퇴를 기록하며 '괴물'의 면모를 뽐냈으나 6회에서 아쉽게 피안타 1개를 허용했고, 이어진 7회에서 1 피안타를 더 추가했다. 그러나 실점 1점도 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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