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청소년재단, 여성가족부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김영선 기자 / 기사승인 : 2019-10-01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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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선 기자]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전국청소년수련시설 대상으로 실시한 여성가족부 2019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및 우수의 영예를 안았다고 1일 밝혔다.

2년 주기로 전국 471개소 청소년수련시설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종합평가는 기관운영, 관리체계, 프로그램 운영현황, 인사·조직·관리, 시설기준 및 안전, 청소년 이용 등 1차 서면조사, 평가위원 2차 현장평가로 판정된다.

고양시 관내 마두청소년수련관,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최우수, 토당청소년수련관, 탄현청소년문화의집은 우수등급의 성과를 이끌어 냈다.

재단은 청소년사업 및 운영, 시설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직원확보 수준은 4곳 모두 미비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윤희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는 "청소년 활동현장에서 안전문제로 연결될 수 있는 인력부족 위험성 평가에 시, 의회와의 협조를 통해 적정인력 확보방안 강구에 심혈을 기울여 효율적인 청소년활동 및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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