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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주 칼럼] 기생충 그리고 ‘코로나19’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2020.02.26
2020년 2월 10일은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에 이어 작품상까지 수상하게 됨으로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영화로 선정된 날이기 때문이다. 아카데미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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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주 칼럼] 기생충 감염을 의심해볼만한 증후들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2020.01.29
기생충이란 우리의 몸 안팎에 살면서 생존을 위한 먹이를 취해가는 생명체들을 의미한다. 크기나 위치에 상관없이 우리 몸을 이용해서 살아가며 해를 끼치는 것들을 모두 기생충이라 할 수 있다. 기생충은 소장이나 대장 같은 장(腸)에서만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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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주 칼럼] 기생충의 역사가 다시 쓰여지고 있다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2020.01.15
영화 ‘기생충’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과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데 이어 아카데미상 후보로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국제영화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이다. 이처럼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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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주 칼럼] 장터에서 회향(蘹香)을 만나다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2019.12.31
사는 곳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작은 도시 삼례에는 매 뒷날이 3일과 8일에 5일장이 서는데 매번 장날이 다가오면 어머니께서 슬쩍 한마디 건네신다. “내일이 삼례장인디......” 서두르면 30분, 느긋이 돌아보아도 1시간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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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주 칼럼] ‘항암 구충약’ 논란, 일단 벌레부터 잡고보자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2019.12.18
최근에 개봉된 영화 ‘기생충’이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아카데미상 예비후보에 선정되는 등 연일 화제다. 게다가 동물구충제 펜벤다졸의 항암효과 논란으로 유튜브를 비롯한 인터넷 여론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제약회사의 주식시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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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주 칼럼] 체온을 지켜라, 보온(保溫)이 보약(補藥)이다
권강주 한의학박사 2019.12.04
잎사귀들을 다 놓아주고 이제 겨울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앙상한 나뭇가지들을 보고 있자니 지나온 어느 날들의 추위가 다시 느껴지는 듯하다. 점점 차가워지는 12월의 밤바람은 마지막 남은 잎사귀마저 털어낼 요량으로 마른 가지들을 흔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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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주 칼럼] 긴장 완화하고 경락 소통시키는 향긋한 모과차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2019.11.13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속담이 있다. 모과의 생긴 모양을 볼작시면 울퉁불퉁하며 그 맛이라는 것도 결코 단맛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만큼 시큼텁텁하다. 과육의 식감은 또 어떠한가. 절대로 두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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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주 칼럼] 흙이 낳은 항암제, 토란(土卵)을 서리하다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2019.10.30
우두둑 토란잎 위로 떨어지던 빗소리가 함석지붕 아래로 옮겨와 어둡고 퀴퀴한 골방 냄새, 솥뚜껑 여는 소리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토란, 삶은 토란, 소낙비에 흠뻑 젖은 생쥐 같은 모습들로 솥단지 주위에 모여 앉은 어린 눈동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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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주 칼럼] 간(肝)을 살리는 귀한 붉은 열매, 구기자(枸杞子)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2019.10.16
어렸을 적에 전해들은 이야기가 있다. 옛날 어느 곳에는 주변의 다른 마을보다 사람들이 더 오래 건강하게 장수하는 마을이 있었는데, 원인을 살펴보았더니 마을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우물가에 구기자나무가 심어져 있었더라 하는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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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주 칼럼] 건강을 위해서 피해야 할 것들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2019.09.26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태풍이 지나가고 남은 뒷자리에는 언제나 크고 작은 상처와 혼란이 남아 있다. 태풍의 중심으로부터 가까웠던 지역들에서는 안타까운 인명 피해 소식들도 들린다. 하루 속히 피해가 복구되고 상처가 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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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주 칼럼] 꽃과 꿀을 함께 먹는 과일, 무화과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2019.09.05
권강주 객원편집위원 한의학박사 며칠째 계속되는 초가을의 빗줄기가 창밖의 나뭇잎들을 적시고 있다. 깊은 곳 마른 흙 속속들이 생명의 기운이 스며들어 더욱 강건해지기를 바라며 실내에 남아있던 화초들도 촉촉한 빗속으로 나들이 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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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옥 칼럼] 전통과 새로움의 가교
송동옥 서예가 객원편집위원 2019.09.05
송동옥 서예가 객원편집위원 서예는 ‘먹으로 쓴 글씨’ 이상의 뜻을 가진다. 소통을 전제로 한 펜글씨나 컴퓨터 자판 글씨가 언어의 전달이 주목적인데 비해 서예는 소통의 의미 외에 미적형식을 갖춘 시각 예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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