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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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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토익을 피한 결과
청년과미래 2020.01.16
대학에 다니면서 내가 늘 해왔던 말 중 하나가 “토익공부는 꼭 해라”라는 말이었다. 사실 토익공부의 필요성을 느껴서라기보다는 시대가 요구하는 시대상 중 하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기업에 다니면서 생판 내 입에서 영어단어 하나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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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1000만' 영화가 남긴 과제, 이대로 괜찮은가
청년과미래 2020.01.15
2019년 한국영화는 100주년을 맞이했다. 한국 영화계에서 의미 있는 기록과 여전히 풀리지 않는 과제가 충돌하고 있다. 2019년 한 해에만 1000만 영화가 무려 다섯 편이 배출되었고, 안타깝게도 점차 1000만 영화가 한국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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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무분별한 콘서트 ‘플미’ 문화...티켓 한 장이 등록금 값?
청년과미래 2019.12.27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며, 나와 같은 다른 팬들과 그 사람을 함께 응원 할 수 있는 경험은 팬이라면 꼭 잡고 싶은 기회 중 하나일 것이다. 따라서 해당 아티스트의 콘서트 티켓 예매가 열리는 당일 날 팬들 사이에서는 보라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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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90년대생 향한 타자화(他者化) 멈춰주세요
청년과미래 2019.12.24
2019년 올 한 해 대중문화계는 B급 콘텐츠의 전성시대였다. SNS에 각종 동영상과 움짤을 대량 양산한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전국의 알바몬을 대변해주는 장성규의 <워크맨>, 시청률 22%를 달성한 SBS 드라마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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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故김용균 1주기,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아시아타임즈 2019.12.18
1년 전이다. 24살 젊은 생명이 처참히 사라졌다. 지난해 12월 10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하청업체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잔탄 제거 작업 중 컨베이어에 몸이 끼여 숨졌다. 故 김용균 씨 이야기다. 조명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거나 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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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성범죄에 관대한 대한민국의 추한 민낯
청년과미래 2019.12.13
아직 학교 갈 나이도 안된 다섯 살짜리 꼬마 아이가 상습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믿지 못할 사실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경기도 성남시 한 어린이집에서 다섯 살 난 남아가 또래 여아를 상습 성추행한 사건은 대한민국을 충격과 분노로 들썩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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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부동산, 이 시대의 악마인가
청년과미래 2019.12.11
최근에 ‘영끌’이라는 신조어가 유행이다. ‘영혼까지 끌어 모은다’라는 뜻으로, 자신 받을 수 있는 모든 대출을 끌어 모아 집을 사는 30대가 증가하면서 발생한 말이다. 최근 국토교통부의 ‘매입자 연령대별 서울 아파트 거래 현황’에 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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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중국, 그들의 표현의 자유란 무엇인가
김영봉 2019.12.04
몇 주 전 수업을 마치고 건물 계단을 내려가다가 못 믿을 광경을 봤다. 말로만 들었지만 설마하니 내 눈 앞에 떡하니 나타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장면이었다. 홍콩 관련 대자보가 붙어 있는 곳 위로 One China라고 프린트 된 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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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과연 우리가 한민족일까?
청년과미래 2019.11.27
2018년에는 역사적인 사건이 많았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이후로 남북정상회담이 다시 한 번 이루어진 것이다. 특히, 2018 남북정상회담은 남측에서 이루어지게 되어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가졌고 차가운 기운이 흘렀던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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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386세대, 그들에게 부탁드린다
청년과미래 2019.11.26
아무리 좋은 기계라 해도 시간이 지나면 녹슬기 마련이다. 세월은 이기지 못한다는 말처럼 오래된 기계는 몇 번을 수리해도 과거의 뛰어났던 성능을 재현할 수 없다. 세상의 이치이고 만물의 원리이다. 80년대 민주화 운동 등 변화와 개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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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통제 속의 행복
청년과미래 2019.11.07
대학교 중간고사를 준비하고 있는 근자에 수능까지 채 한 달도 남지 않았다는 기사를 접했다. 그 기사는 필자에게 생각의 통로를 열었다. 마치 타임머신에 올라탄 것처럼 그 통로에 빨려 들어가 수년전 수능을 앞두고 고민 많던 필자에게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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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한국언론, 체계적인 보수작업이 필요하다
청년과미래 2019.11.06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는 속담이 있다.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시기를 놓쳤음을 비꼬는 말이다. 그러나 소를 잃기는 했어도 외양간을 튼튼히 고쳐 놓으면, 또 소를 잃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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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사회적 소외가 가짜뉴스를 믿게 한다
청년과미래 2019.11.01
예전과는 달리 많은 사람이 지면 신문이나 TV 뉴스가 아닌 유튜브를 통해 뉴스를 본다. 유튜브 뉴스 채널의 구독자는 몇 십만 명을 넘어 몇 백만 명에 이르기까지 한다. 이제는 웬만한 TV 뉴스보다 그 파급력이 강하다고 말할 수도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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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당신은 살인자입니까
청년과미래 2019.10.30
필자가 이전부터 칼럼을 통해 꾸준히 언급한 것이 있었다. 요즘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너무 날이 선 것 같다는 내용이었다. 툭하면 별것 아닌 것으로 대립하며 싸우고 상대방을 비방하다 모자라 아무 상관도 없는 애꿎은 이들에게 눈 가리고 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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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꿈의 직장, 꿈 같이 먼 직장
청년과미래 2019.10.10
이지수 청년과미래 칼럼니스트 지난주부터 재미있게 보기 시작한 드라마가 있다. Jtbc에서 하는 웹툰 원작의 ‘쌉니다 천리마마트’다. 만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내용이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부분이 있어서 챙겨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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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스마트 시대, 스마트한 사람 되려면
청년과미래 2019.10.08
변승주 청년과미래 칼럼니스트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왔다. 그냥 넘어가기엔 찝찝하고, 문맥에 따라 단어의 뜻을 추측하기도 어렵다. 이때 해결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을 들어 해당 단어를 검색하면 된다. 간단하지만 부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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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청소 노동자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청년과미래 2019.09.23
김순복 청년과미래 칼럼니스트 지난 8월 9일, 서울대학교 직원 휴게실에서 청소 노동자가 휴식 중 사망하는 사건이 보도되고 한 달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는 필자는 이 사안이 서울을 넘어, 모든 지역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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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얼굴 안 보고 상처 주는 사회
청년과미래 2019.09.04
이지수 청년과미래 칼럼니스트 몇 년 사이에 인터넷은 크게 발전해왔다. 예전에는 사용 빈도가 크지 않던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검색창은 사람들이 정보를 얻기 위해 하루에도 몇 차례씩 드나드는 사이트가 되었다. 인터넷 기사와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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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방관의 희생자, 대학생들
청년과미래 2019.08.07
이재상 청년과미래 칼럼니스트 예비수강신청기간에 시간표를 짜기 위해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교수명에 ‘강사미정’이라는 4글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유예되던 강사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대학들이 강사법을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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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미중 무역전쟁, 한국의 방향성은?
김영봉 2019.07.23
이대훈 청년과미래 칼럼니스트 미중 간 무역 전쟁이 휴전국면에 접어들었으나 기존에 높여놓은 관세장벽을 철폐하지 않았기에 본질적인 해결책이 아닌 일시적인 미봉책이라 판단한다. 이 때 두 고래의 싸움에 새우 신세가 돼버린 우리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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